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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VIEW 2011를 다녀와서
    2011. 10. 26. 0 comments


    NHN 주최의 DEVIEW 2011에 다녀왔다. 작년엔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올해는 한달전에 사전등록을 미리 해야 하고 사전등록된 사람들만 참석할 수 있다. 

    DEVIEW는 NHN에서 주최하는 개발 컨퍼런스이다. 대상은 현업에서 일하고 있는 개발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서로간의 기술 공유를 위한 자리이기도 하다.

    마치 수업시간 처럼 시간에 따른 세션들이 준비되어 있었는데, 관심있어 하는 서버관리와 데이터 분산등에 세션에 참석하였다. 괜찮은 세션들도 있는가 하면 아 이건 아니다 싶은 세션도 있었다.


    The Platform이라는 네이버의 기술 서적도 나눠주었다. 실제로 이 책을 본 것은 컨퍼런스가 끝난 며칠 후였는데 클라우드, 모바일, 데이터, 네트워크 등 다양한 기술들과 문제 해결 사례들이 나와 있어 흥미롭게 보았다. 



    이 분의 성함은 잊어버렸지만, 프리젠테이션을 말하는 주제를 명확하게 그리고 재밌게 잘하시는 점이 눈에 띄었다.



    세션을 선택할 수 있어 사람들이 많이 들어가는 곳은 현재 트렌드라 봐도 무방하다. 모바일관련 세션은 항상 사람들이 넘쳐났다. 그리고 시스템과 데이터 관리관련도 사람들이 많았다. 클라우드와 보안에 대한 이야기는 없는 점이 좀 아쉬웠다.

    결론적으로 다녀올 가치가 있었던 곳이었다. 경품당첨이 되지 않은점은 아쉽긴 하지만 내년에도 참석할 의향이 있을만큼 그만한 가치가 있는 컨퍼런스임을 분명하다.(내년엔 당첨되길 바라며...)


    ※ 빅피디님의 블로그에 방문하시면 발표자료를 다운받으실 수 있다.
         http://parkpd.egloos.com/375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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