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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buntu 11.04 설치
    2011. 10. 10. 0 comments

    개인 PC에서 윈도우OS를 사용하고 있었다. 사정이 있어 PC를 바꿔야 할일이 있었고 이번기회에 리눅스와 더 친해져야겠다 싶어서 Ubuntu 11.04 64bit 버전을 설치했다. 물론 리눅스 OS로만 사용하기엔 인터넷과 일부 프로그램을 구동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VirtualBox의 VM으로 윈도우 OS를 설치하였다.

    Ubuntu 64bit는 공식사이트에 가서 다운로드 탭을 통하여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64bit ISO를 다운받고 설치를 위해 아래에 친절히 설치 USB만드는 방법과 설치 방법이 나와 있어서 무난히 설치를 할 수 있었다. 11.04 버전부터 unity 기반으로 운영이 된다. 

    unity란 2010년부터 Ubuntu에서 데스크탑과 넷북 사용자의 일관성 있는 UX를 제공해주기 위해 만들어진 Ubuntu 환경이다.

    기능이 전반적으로 통합되었고  추가적으로 터치 기능까지 지원을 하는거 보니, 일반 데스크탑부터 넷북 그리고 태블릿까지의 영역까지 고려한듯 싶다.

    unity의 자세한 내역은 여기에서 확인해보길.
     
    현재 dash 화면에서는 한글 검색이 안되는데 곧 나올(일주일도 안남은) 11.10에서는 unity 의 안정화를 통해 더욱 사용하기 편해진다고 한다. 나오는 즉시 바로 업그레이드 할 예정이다.


    Ubuntu 설치한지 하루된 스샷 화면이다.
    [##_http://www.morenice.kr/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29.uf@1969A2494E92FE78189ECE.png%7Cwidth=%22645%22%20height=%22363%22%20alt=%22%22%20filename=%22Ubuntu.pn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사실 엄청 아름다워요는 모르겠지만 매우 깔끔하다. 프로그램들의 메뉴도 상단에 바와 합쳐지게 되어 있고,
    프로그램창을 왼쪽 Launcher바 근처로 가져가면 Launcher바가 자동으로 숨겨진다. 화면을 넓고 깔끔하게 사용하기 위한 방안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문득 부분적으로 mac os를 많이 닮은 느낌이다.



     아래 분할된 화면에서 원하는 화면을 더블클릭하거나,  Ctrl + Alt + 방향키를 통해서 화면이동할 수 있다.



    관심갖고 사용하다 보니, 편안한 부분도 있어 무리 없이 사용하고 있다. (단점이 없다라는건 아니다)
    게다가 윈도우 VM를 항상 띄어놓고 사용하는데 성능상에서 아~ 느리다 라고 할만한 부분도 없다. 특히, poweroff 시간이 10초이내라는 점은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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