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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nux Desktop Environment
    2011. 7. 19. 0 comments

    Gnome에 이어서 Linux Desktop Environment에 대하여 이야기 하려고 한다.

    Linux는 핵심요소인 Kernel을 기반으로 unix-like 하게 구성되어 있다. 즉  텍스트 기반의 접근을 의미한다.

    텍스트 기반의 장점으로는 다양한 명령어를 지원함으로써 익숙하게 되면 사용이 편리하게 되는 장점을 갖고 있지만  일반 사용자들은 사용하기가 매우 불편하기 때문에 접근이 용이하지 않다.

    kernel이 배포된 이후로 사용자 편의성을 높히기 위하여(꼭 linux를 위한것들은 아니지만) 90년대 이후로 사용자 편의성을 위하여 다양한 곳에서 Desktop 환경이 개발되었다.

    ※ Desktop 환경이란 윈도우나 맥처럼 GUI기반의 시스템 운영, 시스템 설정, 프로그램(웹브라우져, 오피스, 게임,...) 등을 포함.


    모두 linux 환경이라면 설치가 가능하다.

    중요한 점은 어떤 배포판을 선택하든지 간에 본인이 원하는 Desktop 환경을 선택할 수 있고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다.


    본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변경하고 사용할 수 있는 linux 자체의 매리트가 아닐까 싶다.
    각각 내용을 보다가 개발 사유에 여자친구가 사용하기 편리한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었다라는 것도 본거 같다.

    아래는 GNOME의 화면이다. 정확히 말하면 GNOME 3에 대한 화면이라 할수 있다. 전반적으로 심플 & 깔끔한 화면이라 마음에 든다.





    웹사이트 첫 페이지부터 엘레강스를 어필하는 KDE의 Visual effects 화면이다.






    LXDE는 Lightweight X11 Desktop Environment의 약자로써  말 그대로 매우 익스트림하게(?) 가벼운 환경을 목적으로 만들었다. 





    Xfce 역시 lightweigth을 목표로 하는 Desktop Environment로써, 빠르고 적은 리소스를 목표로 한다.




    각각 목표와 추구하는 방향이 다르기 때문에, 필요한 Desktop Environment를 사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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